1. 1박선교
  2. 2김민동
  3. 3김지상
  4. 4김동휘
  5. 5소윤호
  6. 6이재홍
  7. 7전건웅
  8. 8조윤호
  9. 9강성욱
  10. 10한재하
  11. 11주병하
  12. 12이호원
  13. 13유재욱
  14. 14조상연
  15. 15서수찬
  16. 16유병영
  17. 17김태영
  18. 18지승호
  19. 19황성식
  20. 20채정호
  21. 21박윤상
  22. 22이준호
  23. 23서진원
  24. 24강태우
  25. 25권성민
1위 - 박선교
2위 - 김민동
3위 - 김지상
4위 - 김동휘
5위 - 소윤호
6위 - 이재홍
7위 - 전건웅
8위 - 조윤호
9위 - 강성욱
10위 - 한재하
11위 - 주병하
12위 - 이호원
13위 - 유재욱
14위 - 조상연
15위 - 서수찬
16위 - 유병영
17위 - 김태영
18위 - 지승호
19위 - 황성식
20위 - 채정호
21위 - 박윤상
22위 - 이준호
23위 - 서진원
24위 - 강태우
25위 - 권성민
이재홍

"선배, 제 어깨
빌려드릴게요"

전건웅

"시든 그 새끼 말고
나 같은 새끼 만나"

이호원

"누나 꽃 좋아해요?...누나 좋아해요."

강성욱

"커피 한 잔 하실래요?"

한재하

"근데, 너 오늘 진짜 예쁘다!"

김동휘

"저랑 데이트 하실래요?"

박선교

"그럼 우리 이제 들어가서 얘기할래요?"

김민동

"다 됐고, 그냥 좋아해. 누나가 좋아, 아니 너가 좋아."

황성식

"우리 내일 또 만날까요?"

김태영

"그냥 좋으니까, 나랑 연애하자."

박윤상

"어때요? 전?"

유재욱

"오늘 내가 같이 옆에 있어줄까요?"

서진원

" 꽃을 든 남자"

조윤호

"우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요?"

서수찬

"나 너 정말 좋아해... 내 마음 받아줄래?"

김지상

"이거 누나랑 똑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주병하

"그동안 나 걱정해주고 믿어주고 그래서 너무 고마워"

유병영

"기다려봐, 달달한거 줄게"

소윤호

"드디어 그가 나에게 고백을 했다"

이준호

"왜 하필 오늘 아프냐?"

채정호

"난 내 마음 전했으니깐, 그 썸남 나야"

지승호

"나는 대한민국 연극배우다"

조상연

"누나, 나 군대 가기 전 할 말 있어"

강태우

"오늘도 같은거 맞으시죠?"

권성민

"이런 꽃같은 경우가 있나"